Main Exhibition

관계의 지평

2020년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의 주 전시는 “관계의 지평” 을 주제로 21세기의 변화된 ‘관계’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대한 물음과 성찰을 재조명한다. 올해 주 전시에서 선보이는 미국, 러시아, 레바논, 브라질, 출신의 각 사진가들은 우리 인생에 ‘관계’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는 지에 대해 놀라운 통찰력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이 맺어가는 삶을 그들만의 시각으로 각각 보여줌으로써 복잡하고 다변화된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어떻게 관계를 형성하고, 또 변화하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이번 전시는 변화된 사회의 다양한 ‘관계’에 대해 성찰하고 경험하는 소중한 소통의 기회가 될 것이다.

 

예술감독

양정아

 

참여 작가

라이언 슈데
카테리나 벨키나
라니아 마타르
레이스 폰테스

 

The horizons of Relations

The main exhibition of 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2020 will shed new light on the new "relationships" in the 21st century and help us reflect on our lives living in this era under the theme of “The Horizons of Relations". The photographers from the United States, Russia, Lebanon, Brazil provide valuable insights into how "relationships" affect and change our lives by capturing the perspectives and stories of individuals living in various backgrounds. It will be a great opportunity to communicate and reflect on the impact of this new relationships in this new, complex era.

 

Artistic Director

Joanne Junga Yang

 

Artists

Ryan Schude
Katerina Belkina
Rania Matar
Lais Pon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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